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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실록(實錄)을 통해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육가공 신제품 5종 출시2011-04-30

닭고기 전문 기업 ㈜하림(대표 이문용)이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‘자연실록(實錄)’을 통해 친환경 닭고기를 원료로 한 육가공 신제품 5종을 새롭게 선보였다.

자연실록 육가공 신제품 5종은 친환경 인증 농가에서 기능성 특허(마늘과 호유실 추출 에센셜오일)사료와 친환경 축산농법으로 키운 프리미엄 특허 닭고기를 사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비엔나, 후랑크, 슬림캔, 훈제(2종) 등 5종이다.



기존 육가공 제품에서 떠오르는 첨가물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‘자연의 깨끗함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’라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화학적 첨가물은 배제하고 육 함량은 순수 고기에 가깝게 95% 이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.

대표 제품인 비엔나, 후랑크는 색소를 넣지 않아 일반 제품(갈색이 일반적)과 달리 닭고기에 가까운 하얀 색을 띠며, 슬림캔은 패키지에 QR코드를 삽입해 4계절 즐길 수 있는 24종의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한다.

육가공 신제품 5종을 비롯한 자연실록 전 제품은 전국 대형할인마트 및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며,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림 홈페이지(www.harim.com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하림의 이문용 대표는 “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프리미엄 닭고기 하림 ‘자연실록’은 출시 2년여 만에 누계 판매량 1,100만수, 매출액 500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높은 소비자 호응을 이끌어냈다”고 말했다.

동사의 기술 및 인증과 하림의 사육 및 생산,가공,마케팅,유통이 결합된 아주 강력한 맨파워의 결합이다.